사진: 김민재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가 화제다.현재 인기리에 방송 주인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최지우 아들 역이자 손나은의 남자친구 역을 맡은 배우 김민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그 가운데 드라마 속 모범생같은 모습과 180도 다른 김민재의 일상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닮았죠? #처음이라서 #세트장대기실”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민재는 앞머리를 오 대 오로 가른 채 셀카 삼매경에 빠져있다. 특히 김민재는 그동안 ‘두번째 스무살’에서 보여줬던 진지하고 모범생 같은 이미지와 달린 개구쟁이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어 사진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아닌 것 같다”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귀엽다”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팔색조 매력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민재는 최근 ‘두번째 스무살’에 이어 On Style 수요드라마 ‘처음이라서’에 출연 소식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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