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그레이가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매일 자신을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네모공주 박경림, 닥터진부터 기황후까지 자타공인 mbc의 남자 진이한, 2015년 하반기 대세돌 sm 유일한 무쌍 소유자 레드벨벳 슬기, 스웨그 넘치는 전천후 뮤지션 그레이가 ‘네 눈은 취향저격~ 변화무쌍!’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진이한은 ‘기황후’의 탈탈이 역을 애정한다면서 눈빛 연기를 보여주고자 했다. 진이한은 초반 별다른 대사가 없다가 디테일한 질문에도 연구를 많이 하면서 더 오래나오기 위한 방법이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슬기는 밤마다 개인기 고민을 한다면서 한숨을 쉬었고, 샤이니 종현을 따라했지만 반응이 좋지 않자 죄송하다며 난감해했다. 한편 그레이는 제시와 친하다면서 성대모사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슬기는 오늘 첫 출연을 위해 댄스를 준비해 왔다면서 ‘으르렁’ 춤을 선보였다. 다들 넋을 놓고 보는데 윤종신은 김구라가 옆에서 너무 시끄럽더라면서 스포츠 중계를 하는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때 김국진은 진이한에게도 춤을 잘 추지 않냐 물으며 무대로 불러냈고, 진이한은 춤을 안 춘지 너무 오래 됐다면서도 본격적으로 음악이 나오자 여심을 저격하는 90년대 댄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78년생이면 곧 마흔인데 대단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그레이는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들이 좋다 말하자 김구라는 박나래를 추천했다. 그레이는 난감해하면서 박보영이 이상형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대학가요제 금상을 받은 노래를 만들었었다 밝혔다.그레이는 jyp처럼 자신이 만든 노래에는 ‘그레이~’ 시그니처 사운드가 들어간다 밝혔고, 래퍼들 중에 문신한 사람이 많은데 자신은 하지 않았다고 말하자 박경림은 시카코 문신대회 1등한 분을 만나 기회라고 생각해 문신을 했다고 밝혔지만 요즘에 남편은 자신의 문신을 보지 못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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