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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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구라가 윤정수를 대견해(?)했다.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윤정수가 큰 거(?) 30장을 날렸다면서 공황까지 가지 않은 점이 대견하다 말해 폭소케 했다.자칭 2015년 하반기 대세 셰프 오세득, 자신의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하는 진정한 희극인 윤정수, 개그계의 진정한 탕아이자 아찔한 섹드립으로 무장한 19금 입담의 여제 박나래, 무도 역사상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남자 유재환이 ‘입담 베테랑’ 특집에 출연했다.김구라는 윤정수가 대단한 멘탈의 소유자라고 생각한다면서 정신적으로 공황이나 우울 증세가 없지 않은가 물었고, 윤정수는 아마 컨트럴하는 이성이 강한 것 같지만 내재는 되어 있는 것 같다 말했고 김구라는 약을 먹으라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박나래의 사전 인터뷰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궁금해하는 와중에 김구라는 방송에서 할 수는 없다며 완강하게 저지했다. 박나래는 항간에 김구라와 이휘재를 섞은 것 같다는 말이 많았다 했고 김구라는 박나래가 못생긴 린제이로한이라며 폭소케 했다.박나래는 개그우먼 중에서도 센드립 일인자라면서 방송에서는 안영미이지만 자신의 경우는 그냥 밑도 끝도 없이 더럽다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웃음 소리가 원래 허스키하다면서 31살이라 밝혔고 규현은 40대의 웃음소리가 난다며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김구라는 박나래의 얼굴 성형에 대해 언급했고 박나래는 의사선생님의 마지노선이 여기까지였다면서 더 누우면 관 속이 될 것이었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환은 일반인 중에 가장 핫하다는 말에 감사하다며 방실방실 웃었다.유재환은 사인을 원하는 분들이 있는데 데뷔 전이고 사인도 없어서 사진을 찍어드린다 말했고, 평생을 이렇게(?) 살아아왔기 때문에 변할 일은 절대 없을 거라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유재환이 너무 유해보인다며 감탄했다.유재환은 박나래를 실제로 보고 너무 예쁘다 말했고, 박나래는 유재환과 술이라도 한 잔 했으면 에피소드라도 나왔었을 것 같다며 능청을 떨었다. 박나래는 유재환의 뺨을 한 번 쓸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유재환은 특유의 웃음으로 폭소케 했다. 한편 유재환은 김구라의 직속후배라 밝혔고 김구라는 김정식 선배를 찾아가 보라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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