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천지현 기자] ‘연쇄쇼핑가족’ 박지윤과 김가연이 산부인과 비용을 절약하는 비법을 공개했다.25일 방영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출산의 여왕’이 된 김가연, 팟캐스트 방송으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가연은 산부인과 영수증을 공개했고, 박지윤과 함께 출산비를 줄이는 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김가연은 출산 후 40일 만에 ‘연쇄쇼핑가족’ 녹화에 참여, ‘출산의 여왕’ 타이틀을 얻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가연은 MC들과 출연자들의 소비패턴을 알아보는 영수증 코너에서 역시 산부인과 영수증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가연의 산부인과 영수증에는 260만원대의 환자부담액이 찍혀 있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가연은 자신이 아이를 출산한 산부인과에서의 영수증이며, 해당 내역은 제왕절개 비용이라고 밝혔다.김가연은 “자연분만이면 이렇게 많이 안 나왔을 것이다. 특히 제 경우는 조금 큰 수술을 했다. 5시간동안 수혈을 받았다”며 힘겨웠던 출산 과정을 고백했다.박지윤은 김가연의 말에 덧붙여 자연분만의 경우 출산비를 본인이 거의 부담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연분만의 경우 영양제와 병실 등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략 120만원에서 15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 출산 시 국립의료공단에서 1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임산부들에게 제공되는 고운맘카드로 50만원, 다태아인 경우 7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고.이어 김가연은 37주 미만, 2.5kg미만 미숙아는 보건소에서 최고 5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며 출산비를 아끼는 정보를 공유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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