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 캡처
사진=JTBC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천지현 기자] ‘연쇄쇼핑가족’ 김숙이 이케아 쇼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25일 방영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출산의 여왕’이 된 김가연, 팟캐스트 방송으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75만원 가량의 이케아 쇼핑 영수증을 공개하며 쇼핑 팁을 전했다.이날 ‘연쇄쇼핑가족’에서는 김숙의 1주일간 쇼핑 내역이 담긴 영수증이 공개됐다. 영수증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광명시에 위치한 이케아에서 75만원 여의 상품을 구매한 것. 영수증이 공개되자 MC들은 높은 액수에 놀라움과 의문을 표했다.김숙은 자주 가기 어려운 곳이라 한꺼번에 쇼핑했다며 늘 사람들로 붐비기 유명한 이케아 매장 쇼핑의 팁을 전했다. 주말보다는 평일 낮에, 또한 식사를 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이 있는 점심, 저녁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한층 여유있는 쇼핑을 하는 방법이라고. 김숙은 이야기를 전하며 송은이가 이케아 매장의 유아용 침대에 누웠다가 차키를 잃어버린 사연을 전해 깨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김숙은 이케아에서 꼭 사야할 필수 아이템을 추천하기도 했다. 시중가 대비 반 값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 LED전구, 2개 만원인 멀티탭, 건전지 등이 그것이었다. 또한 김숙은 “느낌 있는 4단 선반이 만 오천원이다”라며 저렴한 가격의 인테리어 아이템을 추천하기도 했다. 단, 조립에 시간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이에 보태 김가연은 시중 상품들과는 다른 일자형으로 된 빨래 건조대, 박원은 싸고 크기와 종류가 다양한 러그 등을 추천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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