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가 3분기 실적 기대에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3.33% 오른 10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면세점 수수료 인상과 관련된 악재는 반영됐다”며 “실적은 4분기부터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2016년 실적 개선 가시성이 가장 높다”며 섹터 내 톱픽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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