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 홍수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홍수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수입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홍수아는 지난달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중국에서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홍수아는 MC들이 중국에서의 수입에 대해 묻자 “추자현 씨 같은 경우 회 당 1억 정도 받는다. 추자현에 비하면 저는 아직 아기다. 추자현은 정말 중국에서 여신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또한 자신의 수입에 대해서는 “저는 한국에서 받던 수입의 3~4배 정도 벌고 있다”고 밝혀 감탄케 했다.홍수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중국 진출하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벌더라”, “홍수아, 그보다 얼굴이 너무 변했어”, “홍수아, 예전 느낌이 하나도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홍수아는 영화 ‘포졸’을 통해 오랜만의 국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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