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생명의 위협을 받을 정도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 암 환자에게 있어 음식은 그야말로 양날의 검이다. 암에 좋은 식품을 잘 챙겨 먹으면 암 세포를 없애고 더 건강한 몸을 만들 수도 있지만, 자칫 잘못된 음식을 선택하거나 효능이 없는 음식을 먹게 되면 오히려 회복이 지연되거나 경제적인 불안도 가중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최근에는 폐암부터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위암, 간암, 갑상선 암, 전립선암 등 다양한 많은 암 환자들이,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차가버섯’에 대해 먹는 방법이나 좋은 차가버섯 고르는 방법, 차가버섯의 효능 등을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 추출분말로 국내 최대 차가버섯 전문 기업으로 알려진 상락수차가버섯을 통해 자세한 차가버섯 정보를 알아봤다.좋은 차가버섯의 영양성분은?차가버섯은 러시아산 1등급 제품이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으며, 1등급 차가버섯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을 함유하여 암 치료 후 몸 관리나 암 치료 부작용 해소 등에서 좋은 효능을 보인다.다만 좋은 차가버섯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극냉지역에서 자란 러시아산 차가버섯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극냉지역의 차가버섯은 바깥 껍질의 색이 검고 윤기가 나며, 갈라진 틈새도 깊고 균열된 표면의 모서리가 날카로운 것이 특징이다.또 추운 북쪽에서 자라나는 차가버섯은 시베리아의 혹한 속에서 더디게 성장해 단단하며, 그 중에서도 수령 15년 이상 된 차가버섯, 두께가 10cm 이상, 크로모겐콤플렉스 10%이상, 수분함량 14%이하, 건조 시 60℃를 넘지 않는 환경 등을 만족시킨 것을 1등급 차가버섯으로 분류한다.암 환자가 효율적으로 차가버섯을 섭취하는 법은?차가버섯 제품은 원물 덩어리를 구입해서 먹는 방법과 차가버섯 추출 분말 제품을 구입해 섭취하는 방법으로 나뉜다. 차가버섯 덩어리는 끓이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물에 우려내서 먹어야 좋은 성분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으나, 너무 오랜 시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지 않고 우려낸 성분은 48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추출분말은 제품 사용 설명서에 나와 있는 그대로 물에 타서 마시면 되고, 순수한 차가버섯 분말인지, 추출 방법이나 건조 방법은 안전한 지 등을 따져보면 좋다. 암환자에게 좋은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러시아 완제품으로 수입되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 정부가 승인한 1등급 차가버섯만을 선별해 러시아 내 전문 추출회사인 알타이비스테라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방식으로 추출한 후,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화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해 내고 있어 더욱 좋은 효능을 보여준다.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는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이며, 상락수는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 방법 특허를 출원하여 더욱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다.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은 진공건조공법으로 추출한 진공 건조 스타, 스프레이건조공법으로 추출한 루치 스페셜, 동결건조공법으로 추출한 루치 로얄이 있고, 이 중 루치 로얄이 좋은 성분 함량이 높아 암 환자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