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마리텔 초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마리텔 초아의 재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초아가 임수향에게 언니라고 부른 사연이 새삼 화제다.걸그룹 AOA의 초아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가수 강수지, 방송인 김새롬, 배우 임수향 등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당시 초아는 사전 인터뷰 때, 배우 임수향을 부를 때 '임수향 언니'라고 했다는 MC들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 이야기를 들은 임수향은 "초아 씨가 저보다 언니다. 저는 4월, 초아 씨는 3월생이다"라고 말했다.이에 임수향과 자신이 동갑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초아는 "오늘 처음 알았다"며 깜짝 놀랐다.한편 초아는 27일 오후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추석 특집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마리텔'에 재출연할 예정이다.이 방송은 27일 오후 다음팟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며,오는 10월 3일 밤 11시15분 전파를 탄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리텔 초아, 역시 귀여워", "마리텔 초아, 임수향이 성숙해보여서 그런가", "마리텔 초아, 초아 나오면 본방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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