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푸른 기자
사진: 박푸른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이미숙이 영화 촬영 후 오랜만에 만난 배우들에 입을 열었다.23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감독 노덕)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날 이미숙은 “배우들이 오랜만에 뭉친 기분이 어떠냐”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영화 촬영 이후 3개월 만에 만났다.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사실 영화 촬영할 때에는 '내가 방송에서 키워주겠다. 우리 앞으로 함께 연기를 계속하자' 이렇게 다짐했는데 영화 촬영 후 만난 적은 없다”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한편 ‘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이 연출을 맡고 '관상' 한재림 감독이 제작을 맡는 등 충무로 젊은 제작진과 조정석을 비롯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뭉쳤다. 오는 10월 22일 개봉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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