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우리 결혼했어요 곽시양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곽시양의 로맨틱한 사랑 고백이 화제다.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곽시양-김소연 부부가 한복을 입고, 달콤 살벌한 윷놀이 내기를 벌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윷놀이에서 각자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 것.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곽시양의 윷놀이 벌칙으로 웨이브 춤과 15초 즉석랩을 걸었다.이에 곽시양은 김소연의 벌칙으로 ‘꿍꿔또 기싱꿍꿔또’애교와 일어서서 섹시댄스를 추는 것을 제안했다.또 두 사람은 마지막으로‘사랑해’ 말해주기를 적었다.후에 윷놀이를 하던 중 곽시양이 '사랑해' 말해주기에 걸리자, 곽시양은 당황했지만 “날 똑바로 봐요. 있잖아. 내가 우리 여보를 많이 사랑해”라고 말해, 김소연을 심쿵하게 만들었다.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곽시양, 왜 내 가슴이 설레지", "우리 결혼했어요 곽시양, 두 사람 너무 보기 좋다", 우리 결혼했어요 곽시양, 로맨틱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우리 결혼했어요'의 연상연하 커플인 김소연과 곽시양은 지난달 서울 평창동에서 첫 만남을 갖고, 현재 알콩달콩한 가상 결혼 생활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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