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JTBC ‘비정상회담’ 미남 투표 1위에 빛나는 다니엘이 엽기 표정으로 굴욕을 맛봤다. 26일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블레어는 친구들과 함께 어릴 때 자주 가던 놀이공원을 찾았다. 블레어가 찾은 놀이공원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뿐 아니라 동물들이 모여 살고 있는 숲이 있는 종합 테마파크. 친구들이 처음 찾은 곳은 대자연의 나라 호주답게 캥거루와 코알라를 직접 만져볼 수 있게 개방되어 있는 동물원이었다. 캥거루와 코알라의 귀여움에 빠져있던 것도 잠시, 친구들은 곧바로 팀을 나눠 아찔한 롤러코스터 탑승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호기롭게 ‘무표정으로 버티기’를 제안했다. 하지만 540도 이상 회전하며 내려오는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친구들은 처음의 다짐과 달리 비명소리와 함께 출발했으며, 특히 제임스와 다니엘은 예상치 못한 엽기 표정을 만들어내 폭소를 자아냈다. 친구들의 호주 롤러코스터 탑승기는 오늘(26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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