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예솔이 출연해 놀라운 스피드를 선보였다.2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장예솔은 꼬리잡기 게임에서 놀라운 스피드를 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8전 5승 3패의 높은 승률을 기록한 ‘우리동네 수영반’과 연예계 수영 능력자 28명이 총 출동한 ‘수영대축제’에서 대결을 펼친 가운데 핀수영 여제 장예솔이 깜짝 등장해 기대감을 모았고, 사상 최대의 리벤지 매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에이스 성훈이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핀수영 국가대표 장예솔이 등장해 저녁 도시락을 건 꼬리잡기 게임이 시작됐다. 먼저 이이경이 첫 번째 영자로 등장했고, 정확히 7초 후 장예솔이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장예솔은 순식간에 이이경의 꼬리로 접근했다.장예솔은 금방 이이경의 풍선을 잡았고, 이이경은 생각보다 더 오래 버틴 듯 싶었다. 그리고 다음 선수로 은지원이 출전했는데 강호동은 은지원이 그냥 넘어갈 사람이 아니라며 기막힌 꼼수를 기대했다.은지원은 막판 스퍼트가 유명한 만큼 과연 어떤 실력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출발했다. 그리고 정확히 7초 후 장예솔이 물속으로 뛰어들었는데 은지원은 늑장을 부리다가 단 몇 초 만에 장예솔에게 잡히고 말았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멤버들은 다들 황당무계한 듯 했고 은지원은 수경에 물이 다 들어오더라며 당황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차라리 큰 웃음을 만들어 주지 그랬냐며 타박했고 애써 진정을 하면서 다음 경기를 이어갔다.다음으로는 잭슨이 등장했고 몸에 식스팩을 그리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잭슨이 출발 후 7초 후 역시나 장예솔이 빠른 추격으로 잭슨을 따라 잡는데 잭슨은 생각보다 오래 버티며 놀라움을 자아냈다.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가운데 잭슨은 ‘소시지’를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고, 18초 59로 이이경보다 앞서며 현재 순위 1등이었다. 잭슨은 소시지 도시락을 확보하면서 환호했고 웃는 강호동에게 정형돈은 웃음이 나오냐 투정부려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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