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율이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에 출연하며 네이버 인기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덩달아 그녀가 출연했던 뜨거운 영화 ‘나의PS파트너’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베드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에서 신소율은 상의는 벗은 채 청바지만 입고 지성의 무릎 위에서 “기타 대신 나를 연주해봐”라며 지성을 과감하게 흔들었다.
두 사람의 파격적인 노출과 베드신은 `나의 PS파트너` 개봉 후 큰 관심을 얻었다.
한편 11일 방송된 ‘여군특집3’에서는 독거미 대대원이 되기 위한 최종 면접이 펼쳐졌다. 신소율은 본격적인 심사가 들어가기 전 이들은 독거미 대대에 관한 영상을 후 자리에서 일어나 자진포기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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