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가수 이승환이 6시간의 콘서트에 도전하는 가운데, 그의 뱀파이어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승환은 19일 오후 4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빠데이 26년'을 개최했다.'빠데이 26년'은 본인이 세운 공연 시간 5시간 40분을 갈아치우기 위한 역사적인 무대로, 총 60여 곡, 6시간 공연에 도전하는 의미있는 콘서트다.특히 이번 공연은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되며,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공연 팬들에 이승환 공연의 재미를 전달할 예정.한편, 이승환의 나이와 그의 어린왕자 미모가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승환은 65년생으로 한국나이로는 51살이다. 그와 동갑인 연예인들을 보면, 배우 권해효, 김뢰하, 김상중, 조재현, 김태원, 조관우 등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특히 이승환은 과거 인터뷰에서 "50대가 되기 전까진 스키니진을 입고 싶다"고 말하며 나이보다 젊게사는 법을 공개하기도 했다.이승환 콘서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승환 콘서트, 대박이다" "이승환 콘서트, 진짜 동안이네" "이승환 콘서트, 부럽다" "이승환 콘서트, 김태원이랑 동갑이란"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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