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및 경기도 전세가격 5년간 각각 54%, 64% 올라...전세품귀현상까지 지속 - 태전아이파크, 분당 및 용인 수지구 전세가격으로 내 집 장만 가능해 인기몰이
서울 및 경기도 전세가격이 해마다 큰 폭으로 오르면서 서민들의 주거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2008년 세계금융위기 당시를 제외하고는 가격이 모두 올랐다. 특히, 2000년 이후 저금리기조가 계속되면서 전세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서울은 2010년 이후 현재(2015년 8월 기준)까지 5년간 전세가격이 54.3% 올랐다. 또, 경기도는 무려 64.5%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서울은 올해 처음으로 3.3㎡당 1100만원 대를 돌파했으며 경기도는 700만원 선을 넘어섰다. 전세가격이 쉴 새 없이 오르고 있지만 전세물건을 찾기는 하늘에서 별따기다. 아무리 전세가격이 오르더라도 1%대 은행금리로 인해 사실상 수익창출이 힘들어지면서 집주인이 전세를 기피하고 있어서다. 전세가율도 매매가에 가까워지면서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의 전세가율은 67.8%, 경기도 74.5%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전세가격이 오르고 전세품귀현상마저 계속되면서 전세수요자들이 분양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경기도 광주, 용인, 남양주 등은 서울과 인접한데다가 신규공급 아파트들의 분양가도 저렴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기도 광주의 신흥주거타운으로 개발되는 태전지구에서 현대산업개발이 ‘태전 아이파크’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64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70가구), 84㎡(570가구)로 구성된다.
중부고속도로 경기광주IC와 경부고속도로 판교IC,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성남IC 등의 진입도 수월해 경기 남부권 및 전국권역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다.
성남~여주 복선전철(2016년 상반기 개통예정)이 개통되면 대중교통이용이 훨씬 수월해진다. 이 전철이 운행을 시작하면 판교역이 3정거장, 신분당선 강남역까지 7정거장에 불과하다. 태전 아이파크의 3.3㎡당 분양가는 1000만원대로 분당이나 용인 수지구 전세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
지하철8호선 연장선의 수혜가 예상되는 다산신도시에 ‘다산도시 아이파크’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22~29층 5개 동 총 467가구(전용 84~97㎡) 규모로 건립된다. 2022년 지하철 8호선 연장예정인 별내선다산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9정거장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또, 현대산업개발은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다산도시 아이파크’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22~29층 5개 동 총 467가구(전용 84~97㎡) 규모로 건립된다. 2022년 지하철 8호선 연장예정인 별내선 다산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9정거장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다산신도시는 서울 경계로부터 불과 5㎞ 거리에 떨어져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한편, 태전아이파크는 현재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변 경쟁사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또한 9월 30일까지 계약한 분에 한해 1회차 중도금을 잔금으로 이월해 줘 자금 부담을 덜어주었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 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방문예약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 하면 된다.
분양 및 방문예약 문의: 031-797-7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