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2'
사진 : tvN '삼시세끼 어촌편2'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삼시세끼-어촌편 시즌2' 나영석 PD가 차승원과 유해진을 꼬셨다.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시즌2'1화에서는 어촌 생활을 하기위해 만재도로 향하는 차승원, 유해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본격적인 어촌 생활에 앞서, 촬영 8개월전 나영석 PD는 출연진들을 만나 "어촌편 또 할까요?"라고 꼬시기 시작했다.이에 차승원은 고민되는 표정으로 "어촌편...호준아 넌 어때?"라고 물었다. 이를 듣던 유해진은 "더 중요한건 산체한테 물어봐야돼"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다.나영석 PD는 차승원이 거의 넘어오자 "여름에는 물고기가 많대. 우럭이 그렇게 잡힌대"라며 "근데 우리가 노리는건 따로 있지"라고 말했다.이어 나영석 PD는 만재도에서 돌돔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하며 "돌돔 잡으면 내가 김치냉장고 사줄께"라고 선언했다.이후, 만재도에서 차승원은 계속해서 돌돔 타령을 하며 유해진을 들들 볶기 시작했고, 유해진은 해녀복장을 하고 착찹한 표정으로 물가에 뛰어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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