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다은이 심혜진을 덮쳤다. 10월 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황금복(신다은 분)이 자신의 친아버지를 찾으려는 백리향(심혜진 분)이 사고 배후를 만나는 것으로 오해, 미행을 하고 대화를 엿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금복은 리향에게 10억을 준 배후를 찾기 위해 가짜 명의자를 만들고, 리향을 뒤흔들기 위해 인우(김진우 분)와 함께 나선다. 그러나 리향은 금복의 친아버지를 찾기 위해 사람을 만나고 있던 것. 리향은 태중(전노민 분)의 사진을 꺼내고, 은실(전미선 분)의 지인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맞냐고 물었다. 리향은 맞다는 말에 기겁을 하고, 금복은 완벽하게 의심을 했다. 특히 은실이 알고 있다는 말에 금복의 의심은 강해지고, 금복은 리향이 가지고 있는 사진을 빼앗으려고 했다. "뭘 알아보고 있느거에요?"라는 말에 리향은 다급하게 도망치고, 인우가 이를 막지만 부상을 입어 역부족이었다. 리향을 놓친 두 사람. 금복은 사진 같다며 은실의 얘기를 하며 다그쳤다고 도끼눈이 되어 있었다.한편, 리향은 금복이 태중의 친자가 맞다는 것을 알게 되고, 10년 전 과거를 떠올린다. 태중과 다정한 사이었던 은실. 리향은 "금복이가 정말 그 사람 딸이었다는 거지"라며 허탈한 모습이었다. 또한 미연(이혜숙 분)에게 곧바로 보고를 하고, 자신의 운명을 두고 넋이 나간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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