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유재석 /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무한도전 유재석 / MBC '무한도전'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통신사 멤버십 혜택을 이용하려다 화들짝 놀랐다.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생활계획표 특집’으로 멤버들이 미리 작성해놓은 생활계획표대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와 유재석은 영화를 보기위해 영화관을 찾았다. 그러나 이들에게 주어진 돈으로는 영화를 볼 수 없었고, 멤버십 혜택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제작진의 조언에 스마트폰으로 멤버십에 가입하려 했다. 그러나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두 사람은 결국 상담원과 통화를 해야했고, 그 과정에서 이미 유재석이 가입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유재석은 알고 보니 자신의 아버지가 이미 가입해 놓았던 걸 알게 됐고, 이에 유재석은 아버지가 왜 내 거를, 참”이라며 아버지와 통화를 하게 됐다. 이후 통화에서 유재석은 “아버지가 하고 계셨어요? 아이디하고 비밀번호 좀 보내줘”라고 말한 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받아 유재석은 통신사 멤버십 혜택을 이용해 영화를 보게 됐다.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진짜 스마트폰 바보네”, “무한도전, 유재석 아버지가 더 잘 알고계셔”, “무한도전, 유재석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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