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과학대는 19일 교내 영송체육관에서 5000여명의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대구과학대학교 진로진학, 체험 박람회’를 열었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대구과학대 진로진학체험 박람회는 ‘2016학년도 수시 및 정시모집에 대한 이해와 효율적인 입시 전략 구상’을 주제로 열렸다.

우상규 입학처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문대만의 비교우위 분야와 특성화 학과, 다양한 진로선택 등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과학대는 오는 24일까지 수시모집을 진행하며 23개 학과에서 전체 모집인원 1586명 중 1165명을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