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양평 양서친환경도서관은 10월 16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대강의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릴레이 북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북 콘서트는 시인, 화가, 수필가 뿐만 아니라 광고인, 음악학 박사, 미생물학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빙해 인문학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와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눈다.
‘인문학 릴레이 북 콘서트’참여 접수는 10월 15일까지 선착순 마감이고, 접수방법은 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전체 일곱 가지 북 콘서트를 신청하거나 개별 북 콘서트를 선택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양서친환경 도서관 ‘인문학 릴레이 북 콘서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점은 도서관 홈페이지(www.yplib.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양서친환경 도서관, 031-770-259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