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금융중심지 부산시민을 위한 “금융투자 릴레이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일반투자자가 올바른 투자원칙과 시장 분석능력으로 효과적인 투자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각 2시간씩 총 5회에 걸쳐 기업분석, 실전투자전략, 증시 및 산업분석 등의 내용으로 애널리스트, 주식 트레이더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장소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남구 문현동) 52층 부산국제금융연수원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생은 40명 선착순 모집하며, 일부 강좌 신청도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이메일(yykim@kofia.or.kr) 또는 전화(051-867-974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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