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재환과 아이유의 일화가 화제다.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작곡가 유재환과 아이유의 케미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화가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박명수가 진행하는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유재환은 "사실 박명수 선배님께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아이유에게 연락이 온 적이 있다. 일 때문에 연락이 왔다"고 운을 떼었다. 이어 유재환은 "연락을 내가 직접 드린 적은 없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아이유입니다'고 말해 정말 놀랐다. 즐겨찾기에 저장했다. 전화는 간단히 하고 끊었지만 문자에서 착한 마음이 느껴졌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환 아이유, 연락도 주고 받는 사이야?”,“유재환 아이유, 이 조합 다시 보고 싶음”,“유재환 아이유, ‘무도’ 최대 수혜자”,“유재환 아이유,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환은 박명수의 G-Park Studio에서 UL이라는 이름으로 작사, 작·편곡 활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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