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마리텔 하연수 / 다음 tv팟 '마이리틀텔레비전'
사진 : 마리텔 하연수 / 다음 tv팟 '마이리틀텔레비전'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하연수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13일 생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오세득, 하연수, 박지우, 차홍 등이 인터넷 방송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하연수는 플라워 아트 시간을 가졌다. 그는 "기미 작가를 닮았다"는 한 네티즌의 말에 "나도 놀랐다. 웃는 모습이 닮았더라"라고 여유있게 반응하며 방송을 이끌었다.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자 스카이콩콩을 타며 환호해 남성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하연수는 "새벽 고속터미널에 가면 꽃을사고 있는 저를 만나실 수 있다.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으니 커피 한잔 사드리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제가 고속터미널 홍보대사는 아니지만 그 곳에 가면 모든 재료를 살 수 있다. 생화가 부담스러우면 조화를 사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연수는 "심은경과 함께 새 소속사를 찾았다"며 "은경이와 새롭게 출발해 보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심은경과 함께 BH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하연수는 최근 AND라는 신생 회사에 새 둥지를 튼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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