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디데이
사진 : JTBC 디데이

[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디데이’ 김영광-하석진의 갈등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방송에 앞서 미리 공개된 스틸에 두 사람의 살벌한 눈빛이 담긴 것. 오늘(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JTBC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제작 ㈜SMC&C) 측은 이해성(김영광 분)과 한우진(하석진 분)의 갈등이 담긴 스틸을 미리 공개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해성은 고난도 수술을 집도 중인데, 그의 이마에 송글송글 맺혀 있는 땀방울과 매서운 눈빛이 이를 증명하는 듯 하다. 이어 해성과 우진의 살벌한 눈빛이 포착돼 무슨 일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우진은 허리에 손을 올리고 눈을 부릅떠 해성을 향해 분노 섞인 경고를 하고 있다. 이에 해성은 살벌한 레이저 눈빛으로 응답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우진의 경고를 무시하고 수술을 계속 하려는 듯한 해성의 모습까지 담겨 두 사람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을 예고하는 한편, 해성과 우진의 갈등을 유발시킨 환자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높인다. 김영광-하석진의 수술실 갈등 스틸을 접한 네티즌은 “김영광-하석진 눈빛 매섭다! 누구 수술이지? 궁금하네”, “김영광 하석진 본격 갈등 시작인가 보네! 기대된다”, “김영광이 병원장 말 안 듣고 또 수술하나?”, “하석진 화내는 것도 멋짐! 김영광-하석진 대립 궁금하다! 원래 친했던 것 같은데 왜 멀어졌는지도 궁금궁금”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2015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JTBC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오늘 저녁 8시 30분 5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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