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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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노현희가 성형에 대해 언급했다.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노현희는 나름대로 성형 1세대라면서 그덕에 죄인취급을 받고 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신들린 말솜씨로 대한민국 어르신들을 꽉 사로잡은 자칭 ‘경로당 유재석’ 조영구, 관록 있는 노래솜씨로 경로당을 휘어잡은 ‘베테랑 언니’ 노현희, 속세의 삶을 벗어나 자연의 아들로 재탄생한 소문난 야생남 윤택, 간드러진 목소리로 트로트계를 정평한 ‘폭풍애교꾼’ 홍진영, 깊이 있는 목소리와 황금몸매를 자랑하는 ‘괴물신인’ 조정민이 ‘경로당 아이돌’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노현희는 유재석 때문에 힘든 적이 있었다면서 과거 갓 들어온 신인 개그맨 유재석과 파트너가 되어서 콩트를 하게 돼 매주 얼굴을 봤었다면서 ‘더럽게 못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노현희는 대본을 보면서 연기하는데 유재석은 생방송에서 자기멋대로 하더라 말했고, 유재석은 애드립이 아니라 대사를 까먹어 그랬다며 폭소케 했다.노현희는 유재석이 오래 못 갈 것 같다 생각했다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남자보는 눈이 없는 것 같다며 자폭했고, 유재석이 결혼한 지 8년이 지났는데 뒤늦게야 축의금을 전해준다며 건넸다. 유재석은 당시 어려울 때 노현희에게 축의금을 냈었기 때문에 머리를 긁적였고, 노현희는 돈을 똑같이 넣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봉투를 열어보더니 맞다며 폭소케 했고, 조금 더 잘 됐을 때 결혼식에 갔었다면 돈을 더 많이 냈을 거라며 아쉬워했다. 그래도 유재석은 신사임당은 계시다면서 나름대로 최선의 성의를 표했던 것.노현희는 사회에 물의를 빚거나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스스로를 너무 죄인 취급하면서 살다보니 어느새 좌절이 아이콘이 되어 있더라 말했다. 노현희는 성형을 많이 하지 않던 시절 1세대 개념으로 성형을 시작했었다며 자신을 몰라보는 박미선에게 “이름은 똑같아요”라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홍진영은 행사장에서 멘트는 필수인데 어르신만을 공략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대화를 많이 하면서 “식사하셨어요~?”라며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배경음악을 깔고 화려한 등장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악수로 스킨십을 더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과거 박명수에게 보여줬다가 구박을 받았다며 새로운 애교 2종 세트를 보여줬고, 박명수는 결국 홍진영의 애교에 환한 잇몸미소를 보여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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