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청암대학 호텔외식조리과 재학생들이 최근 개최된 ‘2015 제4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의 텃밭요리경연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16일 청암대에 따르면 호텔외식조리과 브레드템테이션 동아리(지도교수 노삼현) 1학년생 3명(유영주, 정대원, 정수진)이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 텃밭요리 경연대회에서 ‘당뇨예방을 위한 텃밭요리’라는 주제로 출품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항암 텃밭, 다이어트 텃밭 등 테마별 10가지 텃밭작물을 주재료로 다양한 텃밭요리가 선보였다.
학과 관계자는 “1999년 학과개설 이후 유명 호텔, 외식산업체에 조리사 인재를 배출하고 해외 연수프로그램을 개설, 각종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