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도시공사가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관내 소외계층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로 뜻을 모아 후원물품 백미 200포(20㎏)를 하남시에 지원했다.
이번 명절 지원은 수여대상자를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하여 하남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진행하였고 기존 수혜대상자를 제외,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번 사랑 나눔 지원에 함께한 공사 임직원들은 지역주민들의 도움으로 하남도시공사가 존재하는 만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받은 사랑을 나누어 훈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차별 없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복리증진을 도모하는데 앞장서는 공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하남도시공사는 2011년부터 전세임대주택 지원사업, 찾아가는 예술교실 문화예술행사 지원, 관내 불우이웃 및 공공단체 지원,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회봉사단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해야하는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올해 5월부터는 주거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시작하여 사회 전반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