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미나와 류필립 커플이 화제다.지난 14일 미나가 류필립 수료식에 다녀온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17세 연하 류필립을 사로잡은 미나의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staSize #하이난 #싼야 #요트 #파티 진짜 멋진 요트타고 싼야 한바퀴 도는데 두 시간”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위에 누워 포즈를 잡고 있다. 특히 20대를 능가하는 쭉 뻗은 각선미와 불륨감 넘치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나 류필립 대박” "미나 류필립 잘 어울린다“ ”미나도 류필립 기다리는 고무신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최근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행복한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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