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와 SH공사는 공공주택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 공공주택 UCC 시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전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이웃과 함께 희망을 키우는 공공주택’(부제: 나는 당신의 이웃사촌입니다)으로, 공공주택과 관련한 다양한 창작 아이디어를 담은 UCC를 공모한다.

임대주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친구 소개,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유형 소개, 임대주택 공동체 생활 모습을 담은 이야기 등으로 UCC를 제작하면 된다.

공모전은 학생과 일반 부문으로 진행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상금은 총 580만원으로, 17명(팀)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다음달 27~29일 ‘공공주택 박람회’에 상영된다.

참가접수는 SH공사 홈페이지(http://www.i-sh.co.kr)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공모전 담당자(02-3140-7015)에게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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