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홍보관을 오픈한 ‘벽산상암스마트큐브’에 실수요자를 비롯한 임대 수익까지 노리는 재테크족까지 몰리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계부채 대책이 나온 이후 오피스텔이 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수요자를 비롯해 임대수익을 노리는 재테크족까지 몰리면서 미분양이 빠르게 소진되어 아파트 못지 않게 큰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 DMC) 일대, 주변 직장인들의 수요가 높지만 소형 주거시설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보니 상암동에 들어선 오피스텔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많은 실수요자, 투자자들에게 전화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오피스텔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는 것은 주거수요도 수요지만 저금리 여파로 임대수익을 노리는 재테크족들이 몰린 영향이 크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국 오피스텔 매매값은 계속 상승세를 나타냈고 월간 임대수익률도 상승세를 기록하여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이지만 본인의 목적에 맞게 주거용도와 투자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오피스텔은 직장인이나 1~2인 가구 수요자가 많아 지하철 초역세권이 인기다. 관계자는 “마포구청역 도보1분거리에 위치한 벽산상암스마트큐브 오피스텔 역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소위 골든블럭이라 칭하는 사거리에 위치한다. 시세 적용시 고수익률을 보장할 수있다고 알려져 많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으며 또한 “지역 난방 방식 적용으로 관리비 절감등도 기대할 수있어 입주민의 편의를 우선시 했고 임대수요층이 가장 선호 하는 소형 컴팩트 계획에 따라 설계됬다는 특징을 갖추고 있으며 1~2층 상가 3~15층 오피스텔 총 364실,5개 타입 (16.69~36.56㎡)으로 이루어져 있고 1인가구에 최적화된 전용 면적부터 2인이상 거주 가능한 전용면적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임차 수요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한편 벽산상암스마트큐브 홍보관은 서울 마포구 양화로 151(동교동), 홍대입구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문의 전화 (02-376-0397)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