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마드리드 호날두의 해트트릭이 화제가 된 가운데 호날두가 지난 5년간 교제했던 전 여자친구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는 6개월 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 중인 레알마드리그의 축구스타 호날두와 5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당시 호날두는 “이리나와의 관계, 내 사생활에 대한 주위의 억측을 막고자 이 사실을 밝히기로 했다. 이리나가 앞으로 행복하길 바란다”고 결별 사실을 공식화 했다.

이리나 샤크는 결별 전 지난해 미국 인터넷 매체 겟모어스포츠가 선정한 ‘국가대표 선수 아내 또는 여자친구 섹시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한 섹시한 모델이다.

이리나는 호날두와 결별 후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중이다.

한편 16일(한국시간)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FC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물리치고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서전을 4-0 대승으로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