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생활권으로 분류되는 경기도 용인 서천지구의 유밀무이 전원주택 단지를 초특가로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LH와 민간업체의 공동 개발 형식으로 탄생한 경기도 용인시 서천지구 전원주택 단지 'LH서천전원마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LH서천전원마을은 용인 서천 택지지구 내에 2개 블록 총 12,236.6㎡ 39세대를 공급한다. 대지 공급 면적은 293㎡~375㎡로 건축 연면적은 기본형 115㎡(35평형)기준이다.
LH서천전원마을 건설에 앞서 LH는 토지 공급 및 사업 총괄 관리 업무를 맡았다. LH와 공동 개발 형식을 맡은 민간업체인 엔디종합건설은 단지 내 도로 개설 등 단지 조성 및 필지별 단독주택 건축, 분양 시공을 전담한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LH서천전원마을은 저렴한 분양가를 형성할 수 있게 되었다. 민간사업자가 부담해야 하는 금융 비용 및 사업 진행 리스크를 줄여 분양가를 대폭 낮춘 것이다.
시공관계자인 이안호 사업본부장은 "공동개발 방식은 LH의 토지를 건설사가 매수해 건축 분양하는 일반적인 사업 절차에 비해 분양가를 저렴하게 낮출 수 있다."라며 " LH서천전원마을은 서천지구 택지지구 내 유일한 전원주택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저렴한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어 실수요층으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LH서천전원마을은 입주자의 주택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주목을 받고 있다. LH서천전원마을은 개별 주문 설계 및 건축이 가능하여 가족 구성원 또는 개인 취향에 맞는 평형대 건축이 가능하다.
주변의 완벽한 인프라 및 생활 편의 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LH서천전원마을 부근에는 경희대 국제 캠퍼스, 특성화 중학교인 서천중학교, 서농초등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녀를 둔 가정은 교육 환경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LH서천전원마을이 자리한 서천지구의 경우 수원, 화성, 분당이 인접해 있고 용인-서울 고속도로, 청명 IC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강남생활권으로 분류된다, 아울러 영통과 동탄, 동탄2신도시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천역 개통 시 향후 지하철 4호선 연장선인 인덕원선 역세권 수혜를 입을 전망이어서 매우 편리한 교통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LH용인서천 전원마을에 대한 분양 문의는 전화(031-205-4440)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