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광고화면 캡처
사진: 광고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AOA 멤버 설현의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오늘(12일) 그룹 AOA가 일본앨범발매 프로모션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가운데 루나 스마트폰 광고 속 설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SK텔레콤 모델로 활동 중인 설현은 ‘안사면 손해’라는 별칭이 붙은 신상 휴대전화 루나 스마트폰의 광고를 맡았다. 루나 스마트폰 광고 속 설현은 달이 떠 있는 사막에서 걸어 나오며 등장한다. 특히 설현은 검정색 탱크톱과 라이더재킷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또한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고혹적인 표정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는데 충분하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AOA 설현, 대박 예쁘다” “AOA 설현, 광고 너무 잘 어울린다” “AOA 설현, 여자가 봐도 반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