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더 지니어스’ 장동민이 우승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4’ 결승전에서는 장동민이 우승을 차지해 상금 132,000,000원을 거머쥐었다. 우승 후 장동민은 “여러 가지를 많이 느낄 수 있었던 그랜드 파이널이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시즌3 첫 번째 나왔던 장동민하고 지금의 장동민하고는 클래스가 다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감사하고 진짜 개그맨들이 조금 더 높게 평가됐으면 좋겠고, ‘장동민이 머리 좋다’가 아니라 ‘대한민국 지금 현존하는 개그맨들 다 머리가 좋다’로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장동민은 “뭔가 열심히 하면 되는 구나 진짜 죽을 때까지 뭔가 열심히 하면서 살아야 되겠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끊임없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동민은 ‘더 지니어스3’에 이어 ‘더 지니어스4’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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