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74㎡, 전용84㎡도 마감 임박 앞두고 있어…빠른 방문만이 물량 잡기의 비법!

올해 분양 호조세와 맞물려 수도권 신규 분양시장이 살아나고 있다. 한 때 버블 세븐으로 불렸던 경기도 용인의 부동산 시장이 특히 눈에 띈다. 청약 광풍이 일었던 광교 신도시의 후광 수혜 효과와 서울지역 전세난으로 상대적으로 다른 수도권 지역보다 저렴한 용인 지역이 인기이다.

특히 용인시 행정타운 건너편에 총 4,100여가구가 조성되는 용인 역북지구가 단연 돋보인다. 분당선의 수혜뿐 아니라 용인 경전철 에버라인, 용인시청을 포함한 행정타운, 세브란스병원, 공용버스터미널, 이마트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역북지구 아파트들의 인기가 높은데 그 중 1,000가구 이상 대형 아파트들은 학교 및 교통, 상가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조성되어 있어 부동산 침체기에도 가격 변동이 적고 환금성과 투자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으로 인기가 더 높다. 거기다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넘치는 곳이라면 금상첨화다. 용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는 이런 조건을 충족시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까지 몰려 연일 인기 상승 중이다.

분양 관계자들은 “과거 변두리로 인식되던 수도권 지역은 저렴한 분양가와 풍부한 주거인프라 등의 편리한 주거여건을 갖춰 실수요자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며 “전세난이 기승을 부리는 현 상황에서는 서울의 전세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특히 역북지구는 미래가치가 높아 실수요자들뿐 아니라 투자자들로 연일 북새통”이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신영과 대우건설이 용인 처인구 역북동 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B블록에 선보이는 ‘용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최고 30층, 11개 동 총 1,259가구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용 59㎡ 373가구, 전용 74㎡ 353가구, 전용 84㎡ 533가구로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특징이 있다. 중소형 인기 강세에 전용 59㎡는 벌써 마감했다는 소식이다. 전용 74㎡, 84㎡ 역시 일부 타입이 마감을 앞두고 있어 남은 물량을 잡으려면 빠른 방문이 필요하다.

특히 1,000가구 이상 대형 아파트들은 학교 및 교통, 상가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조성되어 있어 부동산 침체기에도 가격 변동이 적고 환금성과 투자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으로 인기가 더 높다. 거기다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넘치는 곳이라면 금상첨화다. 이런 조건을 갖춘 곳이 바로 용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다.

용인 역북 지웰푸르지오에서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IC까지 차량으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으며 용인 경전철 ‘명지대역’을 이용해 분당선 기흥역에서 환승 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50분에 진입할 수 있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이천~오산구간),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구간) 등이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여 서울 도심지나 수도권 지역으로 출퇴근도 더욱 편리해 진다.

단지 내에 북유럽 마을 컨셉의 공원 2개소가 조성되는 용인 역북 푸르지오는 국제규격 축구장 보다 1.2배 넓은 면적의 운동• 놀이•휴게 개념을 도입한 중앙공원과 최대 폭 40m, 길이 270m 의 전나무숲 공원도 마련돼 가족들의 쾌적한 웰빙 생활을 책임진다. 또 사계절 운동이 가능한 실내 체육센터와 키즈카페, 단지내 도서관 등 약 2,200㎡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용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는 1순위 청약에서 청약자가 공급 가구를 넘어설 정도로 인기가 높다. 3.3㎡당 938만원의 착한 가격 요인으로 분석된다. 역북지구에서 직전에 공급된 우미린의 분양가 보다 8만원 가량 낮고 차량 7분 거리인 기흥 역세권과는 1억원 정도 차이가 나 수요자들뿐 아니라 투자자들까지 몰리고 있다.

한편 역북 지웰 푸르 모델하우스는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800-796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