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쇼호스트 김미진이 결혼을 발표했다. 김미진은 개그맨 김준호의 동생으로 리포터로 시작해 10년 가까이 방송한 베테랑 방송인이다.
김미진은 과거 2007년부터 자신의 미니홈피를 운영하며 활동했던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특히 리포터로 막 방송활동을 시작하던 시절이 눈에 띈다. 게재된 사진들에서 김미진은 여대생 모델같은 풋풋함을 가지고 있다.
한편 쇼핑호스트 김미진은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해 “11월에 결혼한다. 두 달 전이면 이야기 해도 되지 않나”라고 결혼 계획을 밝혔다.
김미진은 신랑에 대해서도 “두 살 연상이고 공부를 열심히 한 브레인, 박사다. 우리집이 그렇다. 똑똑한 남자를 사랑한다. 소개팅해서 만났다”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