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지하 2층 유플렉스 광장에서 지역 청년 작가들과 트렌디한 고객들간 소통의 장이 될 ‘특별한 디자인 플리마켓’ 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내 핸드메이드 디자이너 및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을 생산하는 DOTOY(피규어), 플로라벨(프리저브드 플라워), FEGO(백팩), 앤드이베(페브릭소품, 이불) 등 16명의 대구경북 신진 디자이너가 참여 중이다.
행사 담당자 김현주 주임은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권에 숨어있는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판로를 찾고 있는 디자이너들에게 인큐베이팅을 통해 디자이너의 꿈과 사업성을 열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