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복면가왕 연필 / MBC '일밤-복면가왕'
사진 : 복면가왕 연필 / MBC '일밤-복면가왕'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를 두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가왕자리에 오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연필은 유력 가왕 후보였던 팝페라가수 임형주를 제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그는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는 결국 10대 11대 가왕이었던 하와이마저 좌절케 했고, 결국 가왕자리를 탈환했다.연필은 12대 가왕에 오른 후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내가 무대 위에서 많이 까불었지만 솔직히 대기실이랑 무대 뒤에서는 계속 아파서 화장실을 왔다갔다 했다"며 "그런 모습은 보여드리기 싫어 고생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방송이 끝난 후 누리꾼들은 연필의 정체에 대해 유력후보를 제시하며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지난주 1라운드 경연에서는 확실하게 자두라고 주장했던 이들도 이번 무대후 갈팡질팡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라미란, 김현숙, 이수지, 심진화 등 개그우먼 출신이 대거 후보자리에 올랐다. 현재 가장 유력후보는 라미란과 가수 소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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