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유정이 무결점 피부의 청순한 민낯을 인증했다.
최근 배우 김유정은 자신의 SNS계정에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민낯 사진을 게재했다. 민낯에 초근접셀카에도 김유정은 흔한 점 하나도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김유정의 초롱초롱한 ‘국보급 눈망울’도 여지없이 강조됐다.
김유정은 1999년 생으로 올해 17세다.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지만 김유정은 학업에도 충실하고 있다는 후문. 특히 학교에서도 원만한 교우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8일 네이버 V앱에서 배우 김유정은 웹드라마 ‘연애세포2’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연애세포2의 홍보차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김유정은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시즌2를 만들게 됐다. 많이 봐달라”고 홍보했다.
김유정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연애세포2’는 예봄(조보아)과 연애를 실패한 후 사랑을 포기한 태준(임슬옹)의 연애세포가 연애세포 은행을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다. 김유정은 임슬옹의 연애세포인 ‘네비’ 역을 맡았다.
오는 14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