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소유진-백종원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차 안타고 ㅎㅎ 걸어서~ 퇴근하는 아빠 마중나간 #뱅용이 ^^ #둘이 신났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으로 향하고 있는 백종원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꼭 마주잡은 두 손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며 한껏 신이 난 듯 가벼운 발걸음은 웃음을 유발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진, 뒷모습만 봐도 흐뭇하겠어”,“소유진, 나도 저런 아들 있었으면”,“소유진, 일상이 화보네”,“소유진, 보기만 해도 달달해”,“소유진,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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