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소유진이 백종원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 누워 휴대폰 따가 열었는데 유치하게 괜히 이런 거 캡처하고 싶더라. 배경사진. 백주부. 내모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소유진의 휴대폰 배경화면. 소유진은 9시 09분을 캡처했지만 그의 바탕화면에는 남편 백종원과 찍은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백종원은 환한 미소를 지은 듯 눈웃음을 짓고 있어 부부의 투샷은 훈훈함을 안겼다.이에 누리꾼들은 “소유진 백종원”, “소유진 백종원 보기 좋다”, “소유진 백종원 부러워요”, “소유진 출산”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유진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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