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사진 : tvN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내친구와 식샤’ 서현진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는약 7일 동안의 먹방 여행기에 이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훈, 김희정, 윤두준, 서현진, 양요섭, 박희본은 각자 여행을 마친 소감을 공개했고, 윤두준은 “어딜 가느냐 보다 누구랑 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희정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정말 큰 감동을 주는 것 같다”고 전했으며 박희본은 “재밌고 굉장히 좋았다. 단순하게 먹는 걸 너무 좋아하니까 ‘맛있는 걸 먹어야지’라고만 생각했는데 맛있었던 여행만큼 우리 관계들도 쫄깃쫄깃 맛있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서현진은 “여행이란 시간이 멈춘 듯 한 마법을 느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나이 먹은 것도 잊고, 시간이 가는 것도 잊고. 지금 여기에 아주 충실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덧붙이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지난 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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