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성동일, 권상우, 가수 레이디제인, 박은영 아나운서가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다.10일 오전 ‘해피투게더3’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성동일, 권상우, 레이디제인, 박은영이 12일 진행되는 ‘최강콤비’ 편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관계자 전언에 따르면 12일 녹화분은 이달 중 방영될 예정. 다만 전현무가 MC로 합류하기 전으로, 프로그램 개편과는 무관한 특집이라고 밝혔다.앞서 KBS 측은 기존 MC였던 박미선과 김신영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전현무가 새 MC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전현무는 이달 말 첫 촬영을 시작하며, 첫 방송은 오는 10월 8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권상우 ‘해투’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상우 해투, 성동일 씨랑 같이 나오시는구나”, “권상우 해투, 예능 오랜만에 나오는 거 아닌가?”, “권상우 해투,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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