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기도 평택은 대기업의 산업단지와 평택항의 대규모 개발 등으로 가장 높은 미래가치를 품은 곳으로 손꼽혀 부동산 관계자의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상가, 하우스, 도시형 생활 주택 등의 매물은 나오기가 무섭게 조기마감 되고 있으며, 2020년 개발계획에 의거하여 전체 개발 프로젝트 중 70%가 성공리에 추진될 만큼, 그 어느 곳 보다 부동산 시장이 활발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손에 꼽히는 반도체 사업장의 전략적 입지로 각광받는 평택항의 이점을 장기적으로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계획으로 고덕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진행하며, 삼성전자의 사업전략요충지인 평택항은 국내 항만 중 물동량 증가율 1위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4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중국 최단거리의 교역항이자 동북아 경제권을 주도하는 거점이다. LG전자도 2017년 준공을 목표로 진위2산단에 입주공사가 진행 중이며 5.700여명의 고용창출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에 경기도 평택의 개발호재는 포승국가산업단지 평택 브레인 산업단지, 현곡 지방산업단지, 미군기지 이전 및 외국인 문화거리 조성, 수서에서 평택 간 KTX노선과 평택 포승 간 철도 등 각종 호재들이 연일 이어지며, 지역 경제규모 또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대부분 주거를 목적으로 중대형 아파트를 개발하는 수도권과 달리 경기도 평택 포승지역은 산업택지개발로 기업체들 위주로 입주를 하다 보니 기숙사로써의 기능이 가능한 고급 투룸형 소형 오피스텔 및 소형아파트의 가치가 높다.
포승국가산업단지 지역은 현재 가동 중인 270여 기업체와 포승2산업단지, 포승지구의 개발로 인한 산업인구의 증가로 부족한 거주시설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평택 스마트빌 포레’ 바다 조망 오피스텔 및 소형아파트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하1층 ~ 지상16층 439세대 대단지 규모로 산업단지 內 상업1번지 랜드마크로 들어서며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산업단지 엔지니어, 바이어들이 선호하는 전 호실 계약면적 59~87㎡인 오피스텔과 실거주자들이 선호하는 전 세대 계약면적 51~79㎡로 구성되어 있는 소형아파트까지 갖추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내부 또한 꼼꼼하고 넓게 설계되어 완벽한 주거공간을 자랑하며 삼성전자, KCC 등 국내 유명 브랜드 빌트인까지 갖추고 있다.
평택 스마트빌 포레는 평택지역 최근 공급된 유사 평형대 상품 비교 결과 약 2천만원대 저렴한 평택항 內 최저 평단가인 3.3㎡당 520만 원대부터 책정되어 있는 부동산이다.
주변에 270여 입주기업 10만여 상주인력의 풍부한 수요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편의면에서는 서평택I.C가 5분 거리에 위치,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 등 77번 38번 국도가 가깝게 인접해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고 중대형 마트가 가까워 쇼핑이 편리하며 여술근린공원, 도곡근린공원과 인접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저렴한 분양가로 투자자들에게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실거주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형대로 구성되어 2015년 하반기에 주목할 만한 상품이다.”며 “수익형 부동산을 알아보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인 평택에 3.3㎡당 520만 원대부터 책정된 저렴한 분양가는 기회라며 끊이지 않는 문의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877-5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