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뉴프라이드가 중국 면세점 사업 기대감에 나흘째 강세다.
10일 오전 9시 38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날보다 530원(21.54%)오른 2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1125원이던 주가는 중국 면세점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나흘새 160%넘게 올랐다.
뉴프라이드는 자회사인 뉴프라이드코리아를 통해 하남광전송신탑관리유한공사와 면세점 개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뉴프라이드는 세계 최대관광타워로 알려진 중국 중원복탑 내에 운영돼 오던 기존 면세점을 프리미엄급 한국식 면세점으로 개조해 한국 화장품과 의류·잡화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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