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화정' 방송 캡처[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이연희와 백성현이 내부고발자가 되었다. 9월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연출 김상호, 최정규|극본 김이영)'에서는 조선의 내부의 적인 김자점(조민기 분)과 강주선(조성하 분), 숙원(김민서 분)을 몰아내기 위해 내부고발자가 된 정명공주(이연희 분)와 소현세자(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8년간의 볼모 생활 끝에 조선으로 돌아온 소현세자는 나라를 개혁하겠다고 일어나고, 이에 김자점과 강주선은 불안에 떤다. 소현세자는 청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겠다며 모든 서류를 준비하라고 명령하고, 이를 본 김자점은 다급하게 세자가 청나라에 내어주려는 것이 뭔지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들은 소현세자의 함정에 빠진 것이었다. 세자는 이를 빌미러 청나라 장수인 용골대를 만나러 가고,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며 정명공주에게 용골대를 데려간다.
▲ 사진: '화정' 방송 캡처정명과 소현세자는 내부고발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조선의 썩은 부분이자, 김자점의 수족인 강주선을 잘라내기 위해 그들은 청나라와 조공무역과 밀매를 독점하고 있는 강주선이 은자를 속여서 조공을 받치고 있다고 말했다.강주선이 은의 함량을 낮춘 불량 은자를 만들어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는 정명공주. 하질의 은을 만들어 내 조선과 청나라 모두에게 피해를 주며 강주선 자신은 이런 방식으로 막대한 이윤을 남기고 있다는 말에 용골대는 놀랄 뿐이었다. 그러나 어째서 이제껏 적발되지 않았냐고 의아해 하는 용골대. 이에 정명과 소현 세자는 관료들의 입은 손십게 뇌물로 막았다고 밝히고, 용골대는 청나라에 이런 부정부패는 있을 수 없다고 소리쳤다.이에 정명과 소현세자는 미소를 지었다. 청국과 협조 아래 강주선의 죄를 물을 수 있다면 부정부패도 척결함과 동시에 소현세자와 정명은 정적을 없앨 기회를 갖는 것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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