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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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전현무가 3년 만에 KBS로 복귀한다.방송인 전현무는 KBS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 ‘전무후무 전현무 쇼’의 단독 MC로 나서며 KBS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는 KBS 아나운서였던 전현무가 2012년 9월 프리랜서 선언으로 KBS를 떠난 이후, 3년 만에 복귀한다는 점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 이에 전현무는 자신의 트위터에 "3년 만에 복귀. KBS 처음 입사했을 때만큼 떨린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KBS 관계자는 “철저히 비밀리에 제작 중. 전현무가 내는 아이디어도 적극 반영해 구성, 연출 곳곳까지 전현무가 함께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지난 2012년 9월 12일 KBS 면직을 발령, 이후 3년간 출연 금지 조항에 묶여 있었던 전현무는 오는 13일 자유의 몸이 되며 '나는 남자다' 이동훈 PD와 함께 '전무후무 전현무쇼'로 3년 만에 KBS로 복귀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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