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AOA 멤버 설현이 화제다.오늘(23일) 설현이 2015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25일 SK-삼성전 시구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SK텔레콤 ‘루나 스마트폰’ 광고 영상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앞서 SK텔레콤 모델로 활동 중인 설현은 ‘안사면 손해’라는 별칭이 붙은 신상 휴대전화 루나 스마트폰의 광고를 맡은 바 있다. 루나 스마트폰 광고 속 설현은 달이 떠 있는 사막에서 걸어 나오며 등장한다. 특히 설현은 검정색 탱크톱과 라이더재킷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또한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고혹적인 표정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는데 충분하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현, 점점 예뻐진다” “설현, 저 CF는 역대급이다” “설현, 매력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설현은 이번 시구에서 아이돌 시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많은 야구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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