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박명수가 유재환의 신곡 ‘커피’에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에 기쁨을 드러냈다.박명수는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가 나를 이겼다. 재환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순위를 갈무리해 게재했다.해당 차트 순위에서 박명수가 작곡한 곡 ‘커피’가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MBC ‘무한도전’에서 아이유와 함께 불렀던 ‘레옹’이 6위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박명수는 “엠넷1위 #올레뮤직 1위 #지니 1위 #소리바다 1위 #멜론 5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약간의 아쉬움을 표현했으며, 자신의 이름에 동그라미 표시를 해두어 웃음을 자아낸다.또한 유재환 역시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진짜 이렇게 많은 차트에서 1위를 해보다니 진심으로 정말 기적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런 하루를 만들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명수형님께서 ‘내가 나를 넘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엄청 귀엽게 하나하나 동그라미치고 색칠하셔서 퍼왔습니다. 너무 귀요미)”라는 글을 남기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유재환 박명수 ‘커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환 박명수, 두 분 다 귀여우셔”, “유재환 박명수, 재환씨 흥하길!”, “유재환 박명수, 노래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재환의 데뷔곡 ‘커피’는 남녀의 이별과정을 커피의 온도라는 참신한 표현으로 나타냈으며, 박명수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고 투개월 김예림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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